매일신문

시내버스 가로수 들이받아 12명 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9시 45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 MBC네거리 인근 도로에서 동대구역에서 청구고등학교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724번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안에 타고 있던 A(19) 양의 이가 부러지고 B(54) 씨가 머리를 다치는 등 1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시내버스를 운전하던 C(57) 씨의 부주의로 버스가 가로수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C씨와 버스 승객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