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민정 '노출 사고' 이후 드레스 선택권 제한 생겨 "대중들 시선 무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예가 중계' 배우 여민정이 노출 사고에 대해 고충을 털어놨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 연예가 리포트 나우' 코너에서는 여배우들의 노출 경쟁에 대해 언급했다.

여민정은 지난 18일 경기도 부천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드레스가 흘러내리면서 가슴과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여민정은 "그 후로 노출 이미지가 너무 굳어져서 비슷한 장르의 시나리오만 들어온다. 공식석상에서 내 스타일로 입고 싶은데 이제는 대중들의 시선이 무섭다. 선택권에 제한이 생겼다"며 나름대로의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