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티비 원더 효린 듀엣 "2013 MAMA서 환상의 무대 펼친다…기대감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티비 원더와 그룹 씨스타 효린이 듀엣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에서 특별 초대된 스티비 원더와 함께 효린이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스티비 원더와 효린은 스티비 원더의 대표 곡 '아이 저스트 콜 투 세이 아이 러브 유(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로 알려졌다.

스티비 원더 효린 듀엣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티비 원더 효린 듀엣 정말 기대된다" "스티비 원더 효린 듀엣 정말 환상적일 듯" "스티비 원더 효린 듀엣 대박 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