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21, 22일 대학 내 체육관에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C(Creative'크레이티브)-아이디어 엑스포 2013'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 정책과 연계한 이번 행사에는 창업동아리 등 학생 200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관련 기업체, 시민 등 4천여 명이 참관했다. 특히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들은 기업체들이 현장에서 학생작품 기술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채석 금오공대 LINC(링크)사업단장은 "창조 아이디어 엑스포에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는 만큼 이를 잘 발굴해 사업화한다면 경쟁력 있는 창업과 산학협력의 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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