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1천 명 규모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에 주부 등 자투리 시간이 많은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포스코는 포스코건설,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에너지 등 그룹사와 함께 개인생활 패턴에 맞춰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하기로 했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판매서비스, 홍보안내, 행정지원, 시설관리 등의 직군에 도입하며 채용은 출산, 육아 및 가사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중장년층 등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근무시간은 수행 업무를 고려해 하루 최소 4시간에서 최대 6시간 사이에서 개별 결정하고 급여 및 복리후생은 근무시간에 비례해 결정한다.

기존 재직 중인 직원들도 필요에 따라 시간선택제 근로자로 전환해주기로 했다. 기존 직원들이 육아, 퇴직준비, 질병 등을 이유로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경우, 승진, 급여, 복리후생 등은 근무 시간에 비례해 조정하지만 기존의 신분과 직무는 그대로 유지해 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