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홍철 복근 공개 "한 달 동안 밤과 고구마로?…모델도 놀란 몸매"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홍철 복근 공개 모습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밀라노 진출을 위해 몸을 만들기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자신이 주도한 밀라노 진출을 위해 한 달간 혹독한 트레이닝에 도전했고, 15kg을 감량하고 진짜 초콜릿 복근을 갖게 됐다.

그의 달라진 몸매와 초콜릿 복근에 멤버들과 모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홍철이는 진짜 밀라노에 갈 수 있겠다"며 칭찬했다.

옆에서 그간 노홍철의 노력을 지켜본 길은 "홍철이가 진짜 열심히 했다. 한 달 동안 밤과 고구마만 먹고 소금도 한 번 먹지 않았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노홍철 복근 공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복근 공개 모습 보니까 다이어트 자극 되네요" "우와~ 이렇게 달라지다니 멋있다" "한 달 동안 밤과 고구마라니 영양 문제는 없는가?" "노홍철 복근 공개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