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촌초교 '약선요리 체험의 날'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촌초등학교가 매월 '약선요리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음식으로 질병을 다스리고 신체를 건강하게 하자는 데서 유래한 것이 약선요리. 서촌초교는 지난해부터 매월 급식 식단에 약선 재료를 이용한 식단을 짜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도 단호박영양밥, 한우갈비탕, 구기자메추리알조림, 치자가래떡잡채, 깍두기, 치자, 황기 등 약선 재료로 식사를 했다.

서촌초교 송인수 교장은 "이 행사는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잊혀 가는 우리 전통음식을 발전시키고 계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