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인숙 실용무용 7일 대백프라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인숙 'Bis댄스컴퍼니'의 실용무용 'Cell'이 7일 오후 7시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공연된다. 변인숙은 영남대 무용학전공 교책교수로 활동 중이며, 한국무용협회 대구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변 교수는 "인간의 두뇌활동 이전에는 시키지 않아도 가장 원초적으로, 감각적으로 반응하는 세포들의 움직임이 있는데 그 움직임이 춤이 아닐까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에서 변 교수는 세포가 반응하고, 충돌하며, 융합하는 과정을 다양한 장르의 춤에 대입시켜 하나의 작품으로 풀어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세포들이 자극-반응하는 과정을 인간이 작고 큰 몸짓으로 표현되는 모습과, 충돌을 통해 깨지고 부서지며 새로운 결정체를 만들어내는 모습, 상이한 각각의 세포들이 하나의 통일된 조직을 이루고 변형된 것을 다시 융화시켜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는 아름다운 움직임을 춤으로 보여진다. 010-7722-6213.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