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석현철(41) 성주청년회의소 회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지혜를 한데 모아 지역의 희망을 이야기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석 회장은 성주 월항 출신으로 달성고와 계명대학교, 동대학원(마케팅 전공) 졸업 후 대구미래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영남일보 성주 담당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성주 청년회의소에 입회한 석 회장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한국JC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감사,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 등을 두루 거쳤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3선 성공…"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로 도약"
[관풍루] 코스피 지수 9,000 앞두고 매수 사이드카 11회와 매도 사이드카 9회가 대등하게 치받는 '널뛰기 장세'
[사설] 대구시장 선거 박빙 승부, 지역 정서가 더 이상 대세 아님을 보여 준 것
[사설] 의료 여건 붕괴 위기인데 복지부 정책은 헛발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