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석현철(41) 성주청년회의소 회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지혜를 한데 모아 지역의 희망을 이야기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석 회장은 성주 월항 출신으로 달성고와 계명대학교, 동대학원(마케팅 전공) 졸업 후 대구미래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영남일보 성주 담당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성주 청년회의소에 입회한 석 회장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한국JC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감사,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 등을 두루 거쳤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 지지세력' 아니라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가 사기?…협조는 못해도 방해는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