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숙아 이민준·태준 쌍둥이에 성금 1,668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미숙아로 태어나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이민준'태준(가명'4'본지 11일 자 8면 보도) 형제에게 성금 1천668만5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제이셋 영어학원 동문 일동 24만원이 더해졌습니다. 민준'태준 형제의 어머니 곽정미(41) 씨는 "도와주신 분들을 생각하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우리 아이들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