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숙아 이민준·태준 쌍둥이에 성금 1,668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미숙아로 태어나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이민준'태준(가명'4'본지 11일 자 8면 보도) 형제에게 성금 1천668만5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제이셋 영어학원 동문 일동 24만원이 더해졌습니다. 민준'태준 형제의 어머니 곽정미(41) 씨는 "도와주신 분들을 생각하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우리 아이들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