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 부인회 포항서 무의탁 노인 150명 삼계탕 대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 부인회 회원들은 14일 포항시 대흥동에 있는 '만나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대구은행 강영순 환동해본부장과 부인회 봉사단원 10여 명이 참석해 무의탁 노인 15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그룹 자회사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DGB금융그룹 부인회는 매달 15회 이상 요셉의 집, 자비의 집, 애망원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선희 부인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요즘 우리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DGB금융그룹이 추구하는 희망을 만들고 나누는 따뜻한 금융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