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 부인회 포항서 무의탁 노인 150명 삼계탕 대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 부인회 회원들은 14일 포항시 대흥동에 있는 '만나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대구은행 강영순 환동해본부장과 부인회 봉사단원 10여 명이 참석해 무의탁 노인 15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그룹 자회사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DGB금융그룹 부인회는 매달 15회 이상 요셉의 집, 자비의 집, 애망원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선희 부인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요즘 우리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DGB금융그룹이 추구하는 희망을 만들고 나누는 따뜻한 금융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