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수성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훈진 전 대구 남구청 행정관리국장이 에세이집 '바꾸자! 또 바꾸자!!'를 출판했다. 에세이집에는 김 전 국장이 공직생활과 대선 과정에서 지역과 나라를 위해 힘써온 일들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정주 및 사회경제 환경, 복지, 교육 기반이 갖춰진 수성구를 새롭게 도약시킬 비전과 실천 전략을 담았다.
그는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늘 의욕이 넘쳤고 사명감과 신념으로 정신무장을 하며 일해 왔다. 또 나와 가족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해 몸바쳤다는 긍지와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김 전 국장은 대구시 공무원 출신으로 35년간 공직 생활을 했으며,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대외협력특보를 역임했다. 현재 (사)담수회 이사,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다. 다음 달 5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 2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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