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 유즈루-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의 경쟁자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화제가 되면서 하뉴 유즈루-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하뉴 유즈루는 13일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세계 최고 기록인 101.45점을 획득했다. 하뉴 유즈루는 2010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우승자이자 2012년 세계 선수권 동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지난 9일과 10일에 걸쳐서 열린 소치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72.90)과 프리스케이팅(141.51)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리프니츠카야의 활약에 힘입은 러시아는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하뉴 유즈루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뉴 유즈루-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둘이 친하나?" "하뉴 유즈루-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요" "하뉴 유즈루-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사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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