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장기술) 회원 20여 명은 이달 20일 최근 폭설로 먹이가 부족한 야생동물의 생존을 돕기 위해 부동면 주왕산국립공원과 부남면 청송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야생동물먹이주기 활동을 했다.
이번 야생동물 먹이주기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낙동정맥 구간(부동'부남면)에 집중된 폭설(적설량 50~60㎝)로 먹이활동이 어려운 멧돼지와 고라니, 너구리, 산새들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료와 고구마를 준비해 야생동물 서식지 및 이동로 주변에 먹이를 뿌려주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