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지 퇴사 심경 "죄송하고 민망…이유가 박지성 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지 퇴사 심경'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민지 퇴사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축구선수 박지성과 결혼을 앞둔 SBS 김민지 아나운서가 자신의 SNS에 퇴사 심경을 전했다.

지난 5일 김민지 아나운서는 트위터에 "방송을 통해서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자꾸 기사로 마지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죄송하고 민망하네요. 내일 '풋볼 매거진 골!'에서 끝인사 드릴게요. 잘 해야 할 텐데.. 오늘밤은 쉽게 잠들지 못할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해 축구선수 박지성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퇴사 후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지 퇴사 심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지 퇴사 진짜?" "김민지 퇴사 심경 들어보니 많이 아쉬운 것 같네요" "박지성 결혼 때문에 퇴사하는 건가?" "김민지 퇴사 심경 너무 아쉽다" "박지성 결혼 준비할려면 정말 바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