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유희열의 3년만의 재회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마성의 남자! 희열님과 3년 만의 재회. 3년 전 라디오천국 게스트로 처음 만났을 땐 아기였는데 무럭무럭 잘 컸다며 역시나 따뜻하게 맞아주신 희여느님"이라는 글과 함께 둘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 유희열 재회 사진에는 SNL코리아 출연 당시 대기실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희열은 특유의 미소를 날리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주었다. .
최희 유희열 재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유희열 둘이 원래 친분이 있었나?" "유희열 너무 좋아한다" "최희 유희열 대박! 몇 살 차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스포츠채널 KBS N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12월 초록뱀주나E&M과 계약을 맺고,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