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장식환(74) 대구시 교육의원이 최근 의원직을 사퇴하고 대구 북구 3선거구(복현1동, 복현2동, 무태조야동, 검단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장 전 교육의원은 "교육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조례심사 등은 교육에 대해 전문적인 소양을 가진 사람이 맡아야 하지만 '지방교육 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의원 자체가 없어졌다"며 "다시 시의원에 당선되면 교육관련 상임위에 들어가 교육특구지역인 북구를 교육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광고와 대구교대를 졸업한 장 전 교육의원은 영진전문대에서 19년간 교직생활을 했으며 5대 교육의원과 6대 시의회 교육의원, 대구시문인협회 부지부장, 대구시조시인협회 회장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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