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의 주요 연예매체들은 "밀라 쿠니스가 올해 말 커처의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그는 현재 임신 초기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사실이 공개되며 불거진 커쳐와 쿠니스의 결혼설에 대해서는 "계획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보도했다.
커쳐와 쿠니스는 미국 TV 시리즈 'That 70's show'에서 처음 만난 후 15년간 친구 관계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애쉬튼 커처는 15세 연상의 아내 데미 무어와 결별한 뒤 밀라 쿠니스와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시선을 끌었다. 애쉬튼 커처는 지난해 11월 데미 무어와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밀라 쿠니스 역시 8년 간 공개 연인으로 교제했던 맥컬리 컬킨과 결별했다.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미 무어만 불쌍하네"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임신 소식 축하드려요"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임신 했다니..결혼은 언제 하려나?"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임신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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