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름 사이 살인사건 2건 해결 경주署 김재현 경위 특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25일 칠곡군 동명면 평산아카데미에서 '2014년 수사경찰 팀장급 지휘요원 워크숍'을 열고 올해 첫 특별승진자로 경주경찰서 수사과 김재현 경사를 경위에 임용했다.

김 경위는 지난 1월 경주에서 동업자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피의자 3명을 검거한 데 이어 소개료를 적게 줬다는 이유로 부동산업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은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보름 사이에 살인사건 2건을 해결한 공을 인정받았다.

권기선 경북경찰청장은 "도민의 치안 안정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수사경찰의 노력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현장경찰관에 대한 특진과 포상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