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아동학대 가해자 80%가 부모 친부가 4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식 보고된 아동학대는 6천796건이며, 가해자는 '부모'가 80.3%를 차지했습니다.

부모 가해자를 세분하면 친부가 41.1%로 친모 35.1%보다 많고, 계모 2.1%, 계부 1.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대 장소는 '피해아동 가정'이 79.6%로 가장 많고, 아동복지시설 5.6%와 어린이집 3.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대 빈도는 '거의 매일'이 38.7%, '2∼3일에 한 번'이 15.4%로 조사돼, 피해아동의 과반은 적어도 사흘에 한 차례 이상 학대를 당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