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좋은아침'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지금도 항상 옆에 계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좋은아침'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엄마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故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의 근황과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엄마 故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라고 말한 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항상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환희는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고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방송에서는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故최진실의 묘를 찾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진실 아들 최환희, 늠름하게 잘 자랐네요" "이렇게 티비에 나오는 것도 걱정된다"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정말 엄마 많이 닮았다" "정말 멋있게 잘 자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