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 넘은 대구경북…벌써 반소매 차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주까지 이상고온 계속

초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13일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올 들어 최고인 30.7℃까지 치솟았다. 경산은 32.2도로 올 들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구미는 31도, 김천 30.9를 기록했다. 많은 시민은 때 이른 더위에 반소매 차림으로 거리로 나섰다.

대구기상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 남쪽에서 불어온 따뜻한 공기 때문에 평년 낮 최고 기온(24.3도)을 6.5도나 웃돈 이상기온이 발생했으며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전날보다 조금 떨어졌으나 여전히 평년 기온을 웃돌았다. 더위는 이번 휴일까지 이어지며, 다음 주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겠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6월 초까지 주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