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 표지 사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미의 계절이다. 공원이나 정원, 울타리 등 곳곳에 달콤한 장미 향기가 그윽하다. 사랑의 신 '큐피트'는 흰색의 장미에 와인을 엎질러 붉은 장미를 만들었다. 또 장미에 입맞추려다 벌에 쏘이자 그의 어머니 '비너스'가 벌의 침을 발라 가시가 생겼다고 한다. 아름답고 향기롭지만 날카로운 가시를 지닌 장미다. 호사다마(好事多魔), 경계의 의미로도 쓰인다. 5월이 가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하면 어떨까. 달서구 장미공원에 현장체험 나온 유치원 원생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