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경주본사(대표 최성환)는 21일 경주 동방지역아동센터에서 어린이 30여 명과 함께 '주니어공학교실'을 마련했다.
주니어공학교실은 다양한 과학실험과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성을 일깨우고자 하는 한수원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매년 2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등 지역 교사와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한수원 경주본사 직원 6명은 자원봉사 교사로 참여해 실험키트를 조립하며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일깨우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주니어공학교실은 28일 현곡아동센터에서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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