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A+ 국수 먹고 A+ 받으세요."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교직원들은 3일 학생식당에서 1학기 기말고사 준비로 공부에 여념이 없는 학생 1천200여 명에게 'A+ 국수'를 제공했다.
교수 및 교직원들이 기말고사 기간에 도서관 등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국수를 제공하며 응원을 하는 것은 6년째 이어지는 전통이다.
김찬석(경영학과 2년) 씨는 "총장님과 교수님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시험을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식 총장은 "이 같은 특식 행사는 금오공대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비록 작은 행사이지만 캠퍼스의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