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분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0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채 길 한 가운데 서 있다.
특히 어딘가를 바라보며 잔뜩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 추사랑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추사랑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화난 모습도 이렇게 귀여울 줄이야" "추사랑, 정말 사랑스러워" "추사랑, 표정이 정말 다양하네~깜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