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만 담라우는 고전 회화 속 이미지를 새롭게 해석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작품을 만들어낸다. 담라우는 고전 회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구도 속에서 배치한다. 이는 구성적으로 맞지 않는 일이다. 하지만 담라우는 구도를 파괴함으로써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진 새로운 장면을 연출한다.
한편 보데프로젝트 스페이스@대구는 두 번째 전시를 8월 둘째 주 오픈할 예정이며 혹서기인 7, 8월을 맞아 갤러리 운영 시간을 오후 3~9시로 조정했다. 문의 010-2757-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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