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은 '반월당역 대구 메디스퀘어'를 18일 분양한다고 밝혔다.
반월당역의 중심인 21, 22번 출입구에 들어서는 대구 메디스퀘어는 연면적 1만7천82㎡ 규모로 다양한 테마의 근린상가와 호텔급 시설의 복층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 2층~지상 20층에 51.98~92.31㎡ 오피스텔 162실(11~20층), 메디컬복합상가(3~10층) 32실로 지어진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 및 자금관리를 맡는다.
단지 가까이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쇼핑점,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종사자 등의 수요와 삼성금융프라자, 동양생명, 알리안츠 등 금융타운 종사자가 주 수요층이 될 것으로 분양사는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메트로 지하상가, 동성로 근린상가, 경대병원, 동산병원, 서문시장 등 인접 지역의 수요 흡수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분양사 관계자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은 직장인들의 수요가 대부분인 점을 감안할 때 메디스퀘어 오피스텔은 사무용 임대 수요와 주거용 임대 수요에 안성맞춤인 투자 상품"이라고 했다. 분양문의 053)424-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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