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달 30일 울진군과 봉화군의 국유림 산림사업 현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숲가꾸기(풀베기 등)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업실행 전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행과 작업특성을 감안한 안전장구 지급 및 착용 여부, 비상약품 비치, 숲가꾸기 안전수칙 준수 여부, 응급체계 구축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 여름철 호우로 인한 작업장의 미끄러움, 뱀'벌'독충 등에 신체부위 노출, 강한 직사광선 노출로 열경련, 일사병, 열사병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는 개인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며 "가장 좋은 예방법은 본인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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