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봄 코디, '디스곡 논란' 케미 맹비난 후 SNS 계정삭제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봄 디스 곡을 쓴 힙합 걸그룹 에어코어 케미를 비난했던 박봄 코디가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해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박봄 코디로 알려진 A씨는 지난 8월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요즘은 개나 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 한다고 XX을 하네. 민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선배한테 반말 지껄이고 어쩌고 어째?"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

이는 지난 1일 공개된 에이코어 케미의 곡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에 담긴 박봄 디스 가사를 보고 분노를 표출한 것.

하지만 이 글이 온라인상으로 퍼지자 자기 식구 챙기기냐 언어 폭력이냐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설전이 오가자 A씨는 최근 해당 계정을 결국 삭제했다.

한편 케미는 '두 더 라이트 씽' 곡에서 "최초의 밀수돌"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등의 가사로 박봄을 겨냥했다.

또 "대표가 소설 써줘서"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있다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등의 가사로 박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함께 거론해 논란이 됐다.

박봄 코디 SNS 계정삭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봄 코디 SNS 계정삭제 말실수도 정도껏" "박봄 코디 SNS 계정삭제 결국에 삭제했네요" "박봄 코디 SNS 계정삭제 하길 잘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