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최근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관한 '2014년 대한민국 문화관광 진흥정책 브랜드 대상'에서 혁신진흥정책분야 대상을 받았다.
봉화군은 협곡선로를 활용한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개통하고 외씨버선길 등 친환경 길을 조성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가 4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한 봉화은어축제와 봉화송이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 백두대간수목원과 전국 최초의 산림탄소순환마을, 목재문화체험장 등 산림체험 휴양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청량산 일대의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정자를 활용한 누정휴문화누리사업 등 성공적인 관광 정책 분야로 주목받았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산림휴양을 통한 힐링관광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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