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미술인들의 모임인 달서구미술협의회(회장 추영태) 초대전이 9월 2일(화)부터 21일(일)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두류갤러리에서 열린다. 달서문화재단 초대로 열리는 이번 초대전에는 한국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6점이 출품된다. 추영태 회장은 "그동안 달서구미술협의회는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지역 미술 발전과 화합에 이바지해왔다. 회원들의 다채로운 미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정서적 안온함을 가져다 줄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053)584-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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