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구치소는 2~5일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곳곳을 방문해 직원과 교정위원의 정성이 담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직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국민기초수급자 3가정, 아동복지시설인 대구SOS어린이마을 등에 전달했으며, 대륜고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일에는 교정위원과 직원들이 불우수용자 4가구를 방문해 각 가구당 쌀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가족을 격려했다.
추석 당일 오전에는 수용자들이 강당에 모여 준비된 차례상 앞에서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자신의 과오를 참회하는 합동차례를 지낼 예정이다.
대구구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위한 열린 교정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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