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배재억 성주군 공무원직장협의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배재억(50) 제7대 성주군청 공무원직장협의회장은 "당당한 직협, 보람찬 일터, 그리고 새로운 출발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 수준의 복지를 만들어내 희망이 넘치는 공직사회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배 회장은 "육아휴직자 대체방안개선, 주요 구간 제설작업 위탁용역 등 제설'수해 비상근무 관련 충분한 재정 확보, 정당한 공무수행 중 있을 수 있는 상습 고질 민원인 및 폭행(폭언) 등에 대한 직원 보호 장치 마련 등을 통해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배 회장은 성주읍 출신으로 상주대학교 응용화학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환경보호과에 첫발을 디딘 후 허가과와 용암'초전면, 성주읍사무소 등을 거쳤다.

성주군청 공무원직장협의회는 1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쌀과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성주군직협은 2001년 9월 창립했으며,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