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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채 첫 관문 SSAT 국내외 82개 고사장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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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첫 관문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12일 오전 치러졌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대구·서울·대전·부산·광주 등 5개 지역과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 82개 고사장에서 치러지며 응시자는 10만명 가까이 될것으로 추정된다.

시험은 이날 오전 11시50분까지 치러지며 언어·수리·추리·상식·공간지각능력(시각적 사고)등 5가지 평가영역이다.

삼성그룹은 올 하반기 4천∼4천5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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