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첫 관문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12일 오전 치러졌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대구·서울·대전·부산·광주 등 5개 지역과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 82개 고사장에서 치러지며 응시자는 10만명 가까이 될것으로 추정된다.
시험은 이날 오전 11시50분까지 치러지며 언어·수리·추리·상식·공간지각능력(시각적 사고)등 5가지 평가영역이다.
삼성그룹은 올 하반기 4천∼4천5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