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난전화 마세요" 112 종합상황실 견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이 '112의 날'을 맞아 3일 강촌공부방, 하남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112 종합상황실로 초청해 112 신고처리 시스템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112 신고접수 건수는 98만 건에 달했다. 경찰은 각종 치안 상황의 90% 이상이 112 신고에서 비롯되는 만큼 신속한 출동을 위해 허위'장난전화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