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지상파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금도 활동 중인 A씨가 간통 혐의로 피소돼 화제다.
11일 성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의 내연남으로 알려진 B씨의 부인 C씨가 지난 10일 오후 5시쯤 A씨와 남편B씨를 간통 혐의로 고소했다.
C씨는 "A씨와 B씨가 내연관계로 지내오면서 가정을 파탄시켰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1980년대 모 지상파 방송사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퇴직했다. 이후 후배 양성과 프리랜서로 활동해 왔다. 남편은 방송인이 아니지만 이름이 알려진 유명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