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일 외교차관급 협의 이달 중순 일본 개최 조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미국'일본 3국의 외교차관급 협의가 조만간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3일 NHK의 보도에 따르면 3국은 이달 중순 도쿄에서 임성남 한국 외교부 1차관, 토니 블링큰 미국 국무부 부장관,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참석하는 한'미'일 외교차관급 협의를 여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다.

회담이 열리면 3국은 지난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방안에 한'일 양국 정부가 합의한 것을 계기로 한'미'일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관한 대응이나 중국의 해양 진출 정책 등 아시아 지역의 안보 현안 등도 회담에서 다뤄질 전망이다. 3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방안이 마련된 것에 관해 별도의 의사 표명을 할지도 주목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