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작전사령부(사령관 박찬주 대장)는 4일 전 장병이 참석한 가운데 적의 도발이나 침투 때 승리할 것을 결의하는 행진을 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군악대와 의장대를 선두로 사령부 장병들이 참여한 행진은 부대 앞 무열대로에서 열렸다. 행진에 앞서 '장병 인성 바로 세우기' 선포식을 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병영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군악대장인 정제윤 소령은 "국민에게 군의 당당하고 힘찬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