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인간의 조건-집으로'가 15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가족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스타가 가족이 되어주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를 선보이고 있는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이번 주'네가 있어 참 좋다' 편을 방송한다.
개그맨 최양락은 대장 할매에게 전동차 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그동안 구박만 받던 신세에서 '살벌한 교관'으로 변신에 나선 최양락은 연수 코스까지 직접 짜서 호된 훈련을 진행하지만, 대장 할매는 코스를 이탈하기 일쑤다. 그래도 최양락은 호루라기까지 불어가며 대장 할매를 전동차 드라이버로 만들어 드리기 위해 노력한다.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은 푸 할배에게 외국인 친구를 소개한다.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프리카 가나 출신 '샘 오취리'다.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푸 할배는 샘에게 '오취리'와 비슷한 발음인 '오철희'라는 한국식 이름을 지어주기까지 하며 절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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