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마리텔 차오루
'마리텔' 차오루, 교수에게 욕설 "안녕하세요 교수새끼" 헉!
'마리텔'에 출연한 차오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욕설을 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차오루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를 '새끼'라 부르던 교수님이 있었다. 처음엔 욕인 줄 알고 '왜 그렇게 부르냐'고 물었다"고 했다.
이어 "근데 그 단어가 애정의 표현이라는 말을 듣고 그 다음날 '교수 XX'라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차오루는 1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김구라 방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