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복고패션 벗고 걸그룹 패션으로 컴백!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종방연이 열린 지난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는 응팔의 주역들이 한데 모였다.
극중 성덕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걸스데이 혜리도 참석했다.
이날 깔끔한 일자핏의 언발란스 체크 무늬로 된 코트로 멋을 낸 혜리는 그동안 88년 덕선이였던 모습에서 걸그룹 혜리로 돌아왔다. 특히 배색의 체크 패턴 코트 안에 독특한 칼라의 블라우스를 매치한 혜리는 현대판 덕선이의 모습일 것만 같다.
종방연을 끝으로 공식 해산하는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배우들은 19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마지막회에 자체 최고 시청률 18.8%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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