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고로 산 여성 가방서 실탄 4발·폭음탄 나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고로 산 여성용 가방에서 실탄과 폭음탄 등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20분쯤 안동의 한 주민자치센터에 주민 A(59) 씨가 "18일 칠곡군의 한 중고 의류판매장에서 산 여성용 가방에 실탄이 들어 있다"고 신고했다.

경찰과 군 당국은 가방을 뒤져 M16 실탄 1발과 M1 실탄 3발, 탄피 3개, 폭음탄 5개 등을 발견했고 이 실탄은 군이 전량 회수해갔다. 경찰 관계자는 "군과 합동으로 유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