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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형 본회의장·전자회의 시스템…경북도의회 최첨단 신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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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5~19일 안동'예천 신청사로 이사하는 경북도의회(의장 장대진)가 27일 신청사 본회의장에서 모의 의회를 열고 전자회의시스템과 신청사 이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타원형의 본회의장은 최첨단 전자회의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종이서류 없이 의원들은 책상 앞에 놓인 PC를 통해 안건 상정 및 표결을 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정면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바로 확인된다. 또 경북도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본회의 및 상임위 회의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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