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한밤의 TV 연예' 서정희, 반찬 용기째 먹으면서 "옛날에는 용기째 먹는 것 용납 안 돼"
서정희가 힘겨웠던 결혼 생활에 대해 토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에서는 서세원과 이혼 후 서정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정희는 밥 먹을 때 냉장고에서 반찬을 그대로 꺼내 먹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서정희는 "옛날에는 가족들에게 이렇게 차려주는 것을 너무 불편해 했다. 용기째 먹는 것이 용납이 안 됐다"며 "근데 막상 해보니까 아무 느낌이 없더라. 더 편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난 사실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를 나 스스로 자청하기도 했다. 정말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예전에는 가족, 아내, 엄마라는 것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그 살아가는 이유가, 꿈을 꾸는 이유가 나라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영주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
대구 도심서 알몸으로 도로 뛰어든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지선 레이더]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