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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육중완, 여자친구에게 폭풍 애교 "주주주~ 마누라~"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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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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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육중완, 여자친구에게 폭풍 애교 "주주주~ 마누라~" 깜찍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여자친구에게 애교를 부렸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이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육중완은 강추위에 옥탑방 이불 속에서 몸을 움직이지 않으며 "심심하다"고 따분해했다.

육중완은 여자친구와 통화했고 첫마디부터 "주주주~ 마누라~"라고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이어 그는 "고구마를 찌고 있다. 곧 턱시도 입을 건데 살 빼야 한다"고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의 모습을 드러내며 여자친구와의 통화를 끝내며 뽀뽀로 마무리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그리는 리얼 다큐 형식의 예능프로그램으로 2013년 3월 첫방송된 이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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