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적 지상주의 현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 학기를 앞두고 29일 대구 중구 한 대형문구점에 진열되어 있는 노트에 '그렇게 생겼으면 공부라도 잘해야지'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10분만 더 공부하면 아내의 얼굴(남편의 직업)이 바뀐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와 성적에 시달리고 있는 이 시대의 현실을 반영하는 것 같아 씁쓸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