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 좋다' 손승연, 어려운 집안 사정에 '음악 접어야 하나' 고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람이 좋다' 손승연, 어려운 집안 사정에 '음악 접어야 하나' 고민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손승연이 가수의 꿈을 포기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운 오리, 날다 손승연' 특집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승연은 "아빠는 직장을 잃으셨고 빚은 쌓여만 갔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질 수 밖에 없었다. 심지어 집도 넘어갈 뻔 했다"며 당시의 어려웠던 집안 사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때 처음으로 '음악을 접어야 하나? 내가 너무 내 욕심만 상각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손승연의 아버지는 "딸만 보면 다 해주고 싶다. 학창시절도 제대로 못 보냈고 좋은 형편 속에서 자라지도 못했다.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뭐라도 해주고 싶다"고 미안한 마음을 담아 말을 전했다.

한편, MBC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