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음악대장' 유력 후보 하현우, "4옥타브 도까지 올라간다"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하현우 SNS 출처
사진. 하현우 SNS 출처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유력 후보 하현우, "4옥타브 도까지 올라간다" 대박!

'복면가왕'에 출연한 '음악대장'이 '국카스텐'의 하현우로 추청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하현우의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끈다.

하현우는 과거 인터뷰에서 "어디까지 음이 올라가느냐"라는 질문에 "4옥타브 도까지 올라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만큼 올려서 대회에서 황금열쇠를 수상한 적도 있다"며 "그렇지만 밴드활동을 하면서 창법을 바꿨다. 그래도 많이 올라갈 거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음악대장의 가창력과 음색, 청량한 고음 등을 증거로 국카스텐의 하현우라고 추측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