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4·13 총선 선거구획정안, 국회 통과 불확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천 관련 '40명 살생부'에 대해 친박은 김무성 대표 책임이라 하고, 김 대표는 '소문'이라고. 살생부에서 다이어트하듯 '살'(殺)만 빼면 간단히 해결될 일로 왜 싸워?

○…4'13 총선 선거구획정안, 여야의 극적인 합의 없는 한 야당의 필리버스터로 국회 통과 불확실. 선거 연기의 연기가 모락모락.

○…힐러리 클린턴, 미 대선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버니 샌더스 압도하며 대세 굳혀. 부자(父子), 흑인에 이어 부부 및 여성 첫 대통령 기록 향해 돌진 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